주목받는 기업이 될수록 좋은 제품 뿐만이 아니라 좋은 비즈니스를 요구받습니다. 도모브로더는 비즈니스 임팩트와 더불어 사회적 임팩트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행동과학에 기반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소셜미디어 등을 다각도로 활용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창의적인 공공 공익 캠페인을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인컴 PR 재단과 함께 진행한 구급차 비켜주기 행동변화 캠페인 ‘Moment to Save‘와 이공계 학생들과 과학교육으로부터 소외된 아동들의 매칭 프로그램인 ‘과활 캠페인’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MBC에 보도된 구급차 길 터주기 캠페인

도움이 필요한 공익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는 도모브로더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은 국내최초로 공익활동을 본업으로 삼은 공익변호사 단체입니다. 여성, 장애인, 노인, 아동, 성소주자, 노숙인 등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침해 및 차별적 관행, 우리사회의 공익에 반하는 불합리한 제도와 이로 인한 피해에 대한 법률자문, 소송대리 등을 무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소수자, 사회적 약자의 인권옹호와 권익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시민사회, 인권 단체의 활동을 지원하는 빛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도모브로더는 <공감>의 활동을 조금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 영상을 만드는 일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첫 번째 미팅에서 만나뵌 공감 변호사분들은 저희가 드라마나 영화에서 늘 접하던 차갑고 냉정한 변호사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따뜻하고 다정한 느낌과 편안함, 그리고 각자 다른 분야의 전문성을 파트너십으로 인정하는 프로페셔널이 몸에 벤 분들이었습니다.

반면 본인들이 전면에 내세워지는걸 바라지 않는 마음 때문에 홍보영상의 크리에이티브를 어떻게 가지고 갈 것인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그래서 제안드린 것이 변호사 분들을 귀여운 캐릭터로 변환해서 가볍지 않은 발자취를 톡톡튀는 감성 스토리로 담아 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영상이 <공감에는 다섯 가지가 없습니다> 입니다. 공감 변호사 분들에게는 없는 다섯 가지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하세요!

#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에는 다섯 가지가 없습니다.

  1. 의자가 없습니다 – 600여 건의 공익소송 진행, 60여 건의 인권 실태, 연구조사
  2. 포기하지 않습니다 – 누구나 가지 않던 길을 2004년부터 묵묵히
  3. 인정하지 않습니다 – 90여 건의 법제도 개선 활동, 법제도 개선을 위한 300여 회 토론회
  4. 욕심이 없습니다 – 공익변호사 교육 및 지원 등 공감에 참여한 2,500여명의 시민과 변호사
  5. 수임료를 받지 않습니다 – 공감 창립 15년간 1,800명의 시민 후원자

#콘텐츠 제작(Credit)

  • 기획 : Mia
  •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 Rain
  • 모션그래픽 : Ji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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